가끔 이생각을 한다.
난 그냥 태연을 좋아하는걸까 아님 소녀시대 태연을 좋아하는걸까..
맨처음에 태연이라는 가수를 알았을때는 소녀시대 태연을 몰랐다.
그냥 만약에라는 노래를 좋아했고, 라디오에 나와서 라이브 한 모습에 감동받아서 팬이 된거다.
그리고 어쩌다 태연이 소녀시대라는걸 알았을때는 충격도 있었다.
그리고 나서 난... 그냥 태연 팬이아니라
소녀시대 리더 태연의 팬이구나 하는걸 느꼈다....
말이 이상하군...
결론 적으로 난 그냥 태연이 아니라 소녀시대 리더 태연의 팬이라는거 !
탱구야.........
나....이제 라디오도 많이 못듣겠다 ㅜㅜㅜ
음성 편집본이라도 간간히 들어야겠다...ㅜㅜㅜㅜ
음...한 9개월???정도가 되겠다..ㅜㅜㅜㅜㅜ
이 선택이 옳은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할게!!!!!
그리고..........소원이 있는데.............
라디오에서 너가 부르고 싶다 생각할때....
그냥 막 불러줘...................
그거 들으면서 힘좀내게!!!!!!!!
9개월이라는 시간 짧게 느껴지게 말야....흑흑흑흑흐긓그